계획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진행
내 온실에서 .
더이상 다른것에 신경쓰고 견제 할 일이 없는 내 온실에서.
1. 작물 무엇을 재배 할 것인지 품목을 선택 가장 잘 하는 것 수출보다는 초기 내수 시장에 집중해야 하는것.. "토마토'
2, 품종선택. 적색계, 핑크계?. 동양계, 유럽계 => 적색계 유럽계를 하고 싶으나 선수금을 지원한 유통회사와 양해를 구해. 적색계로 선택
3. 재배방법.? 양액 재배 / 이견이 없다. 유리온실에서는 토양재배를 할 경우 먼지와 GAS 발생으로 수명이 짧아진다.
4. 슬라브는 무엇으로 ? 암면? COCO 재배팀은 암면을 하지만 COCO를 사용하는것으로.. 우겼다.
국제 흐름으로.. COCO 슬라브도 품질 좋은것은 암면과 같이 밀도가 같고 신뢰도가 높다는 주장..
5. 일반재배? 관행?. 무농약 ? / 양액재밴느 유기농이라 우길 수 없는상황.. 일반 재배를 하고 싶으나 유통회사와 약속으로 "무농약 재배 "
가장 어려운일.. 최악의 경우 방제약을 준비해 놓고 버틸때 까지 버티는것으로..
6. 파종은 언제?. 7월 말에서 8월 초 일기 변화를 보고나서.
7. 작업 인원은. 재배 담당자는?. 토마토 전문가라 큰소리 치지만. 5년 가까이 재배한 경력이 없고 그래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 꼬셔 오는것으로.. 상주사람 이모씨..
8. 현장 근로자는 ? 지금까지 전국농장 컨설팅하면서 눈여겨 보아둔 녀석들 끌어 모으기..
9. 그 다음은.. 자금 / 온실 수리에 약 3억 작기 운영 준비 약 1억
작물재배의 특성상 자금 몇백 없어 마지막에 무너질 수 있는 상황..
가식준비 완료... 오늘부터 가식..
여기까지 왔다. 정식할 수 있는 자재까지 몽땅 확보했고..
오늘 가식하고 드디어 정식 준비에 들어 갈 수 있는상황..
여기까지 오는데 "고비" 그리 힘든것은 없었다. 작은 언덕은 몇개 있었지만 그럭저럭 넘어 가는대 어렵지 않았다.
가식될 큐브가 깔리고..
큐브가 깔리고..
큐브가 깔리고...
힘들게.. 사람들의 도움으로..
이 온실은 내것이 아니다..
이 온실은 당신들 것이다.
지금까지 우리가 했었던. 지나왔던 모든 경험을 살려. 이것을 정상화 시킨다.. 같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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